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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02-26

    留言版

    댓글 (241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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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希落님이 남긴 글:
    "你是不是很久沒有給我留言了呢 還是根本沒有留言過阿"
     
    哀噁~怨念好深! (跌倒
    3월 22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TO:莊淳喬 Tanya
    有空再去吧
    我有點忙
    TO:方唐鏡先生
    我打死你這個小兔崽子 
    打他~~~
    8월 8일
    대화명 없음님이 남긴 글:
    我跌入了 又跳出來了 又跌入了 又跳出來了 怎麼樣阿 打我阿 笨蛋 ~    <-----方唐鏡
    8월 7일
    juangtanya님이 남긴 글:
     什麼跟什麼阿???= =
    你也去我那留言吧!!
     
    8월 6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經過一年的淬煉
    我終於又回到MSN SPACE
    整整一年沒有新的東西了阿
    大家來留個言吧
     
    7월 31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留言的時候不要選使用我的基本資料就好啦
     
    留言版不寂寞
     
    這是個好名子
     
    7월 23일
    Bianca님이 남긴 글:
    趕快教我怎麼把我留言時的名子改掉!!!!!
    7월 21일
    님이 남긴 글:
    所謂的留言版...
     
    是寂寞之人的聚集之處...
     
    有種寂寞感...
     
     
    7월 14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我寫了
    在紙上
    懶的打進電腦
    其實我打了一點點啊
    現在呢
    我要把我寫的第一小段完成
    沒想到居然只有正常小說的4分之1
    有夠少的
    7월 3일
    님이 남긴 글:
    小說在哪?(晃頭晃腦)
    怎麼看不到?(跳上跳下)
    寫多少字啦?
    我一直都寫不下去...
    每次都卡在500字那就寫不下去了...
    因為結構不明...
    劇情太奇怪...
    一點都不吸引人...
    基本上我現在變成寫斷頭文章...
    ......
     
    你的拿來看看吧!!!
     
     
    (破2900了ㄟ)= =(好多)
     
     
    7월 3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謝謝你的到來
    多來看看阿
    暑假想寫小說呢
    不知道會放無名還是這裡
    6월 27일
    jaゆうか님이 남긴 글:
    ㄏ~跌入這異空間ㄅ
     
    6월 26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讀書不認真干我啥事
    來這裡也沒有比較讀的下
    明天期末考
     
    -------------
     
    此時此刻 跌入異空間
    想找一個 莫名的心情
    不要懷疑 點進來看看
    百代過客 千古留芳名
    6월 25일
    希落님이 남긴 글:
    為何會點來這裡... 因為我讀書不認真碼~
    寬容這故事... 我沒能據續寫下去
    該說 覺得它已完美 我比不上
    6월 25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我哪有走憂鬱路線阿
    至少我看到這篇留言的時候沒有
    回覆的時候有一點
    考完期末考會更憂鬱
    因為我沒有暑假了。。。。。。
    6월 24일
    liuloretta님이 남긴 글:
    現在走憂鬱路線嗎?
    幹嘛裝憂鬱啊!?
     
    哈哈哈!我可快樂的咧!
     
     
    6월 18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我實在不喜歡傻傻的這個形容詞來形容我
    不過為了表示我的寬大
    和我的仁慈
    我決定原諒你了
     
    我當然知道你有連結
    但是你怎麼記得來按呢
    大家都忘了不是嗎
    6월 17일
    希落님이 남긴 글:
    傻傻的~ 我有放連結碼
    閒閒就會點進來嘍~!
    若沒連結我連自己的班網就記不住呢 = =
    5월 28일
    黃安德님이 남긴 글:
    真是意外阿
    你居然還記得這個破地方
    5월 28일
    希落님이 남긴 글:
    那就是...
    222 222 222 222 ~嘍@@
    5월 2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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